생각해 보면
인간 만이
서로가 내민
손을 잡을 수 있는 존재인거 같다.
나는 당신을 해칠 의사가 없다는 표시의
기원을 가진 '악수'라는 것도
인간의 따뜻한 체온을 느끼며
인간됨을 확인하는 방법이다.
족히 팔순은 넘어 보이는
두 노부부의
손잡아줌...
저것이 인생인데
불끈 쥔
두 주먹으로
사는 인생들은 과연 뭘까...
<똑따기의 어설픈 줌으로 댕기다 보니..깊은 감정 전달이 안되는듯 합니다>
생각해 보면
인간 만이
서로가 내민
손을 잡을 수 있는 존재인거 같다.
나는 당신을 해칠 의사가 없다는 표시의
기원을 가진 '악수'라는 것도
인간의 따뜻한 체온을 느끼며
인간됨을 확인하는 방법이다.
족히 팔순은 넘어 보이는
두 노부부의
손잡아줌...
저것이 인생인데
불끈 쥔
두 주먹으로
사는 인생들은 과연 뭘까...
<똑따기의 어설픈 줌으로 댕기다 보니..깊은 감정 전달이 안되는듯 합니다>
BMW740 님에게 달린 댓글
때론 꽉진 두 손을 가만히 펴고 살아야 될때가 많다는 걸 느낍니다..
따뜻한 댓글로 공감을 나눠주신 '좋은차'님께 감사드립니다^^
쬐금 아쉽네요...할아버지의 표정이 보였더라면 완벽, 페펙토한 사진이 되었을텐데... 그래도 저기까지가 한계였겠죠??
Morning calm (20250111)
11Jan
누군가에게 손을 내민다는것.....
마음이 따스하면 자연스레 취하는 행동일겁니다.
살며시 미소 지으며 의지할 손을 내밀어 상대방에게 힘을 실어준 순간을 잘 잡으셨내요.
마음이 훈훈한 장면입니다.. 제 마음도 흐뭇해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