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인테리어

[릴레이] 저마다의 사진 2

by Silvercan posted Apr 1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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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풀 2009.08.06 21:20
    와우.... 아담하니 좋네요..

    그 시절이 느껴지네요... ^^
  • JICHOON 2009.08.06 21:20
    야... 뭔가 열정이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뭘 배우시고 계셨을까 궁금해지내요.
  • 가래떡 2009.08.06 21:20
    노트북에 압박!!!
  • 300D 2009.08.06 21:20
    분위기가 너무 좋은데요?
  • composer 2009.08.06 21:20
    테이블에 천이 덮혀있다는 것... 그게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하네요 :-)
    저도 2003년에 애틀랜타에 왔는데...
    사진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