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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카메라에 찍힌 내 모습.
세월의 흔적과 인생의 연륜 그리고 심경이 묻어나는 사진 같습니다..
누가 찍었을까요?
이공님 사진을 보노라니 문뜩 아내, 아들, 딸이 나를 찍어주면 무진장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공님, 내가 밥 사줄까?
그냥 그런 생각이 드네요, 흑!
그리고 이건 내 카메라에 담긴 이공님인데 ...
역시 오두막으로 찍으면 사람도 멋지구리 하게 나오네요..ㅋㅋ
영화감독 같습니다. 멋지네요..
세월의 흔적과 인생의 연륜 그리고 심경이 묻어나는 사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