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풍경

슬 픈 바 다

by Eric posted Apr 1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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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풀 2009.08.06 21:32
    작은 액자처럼 이쁘네요....^^
  • Tym 2009.08.06 21:32
    바다는 언제 댕기왔냐?
  • Eric 2009.08.06 21:32 글쓴이
    작년에.. 사바나 갔을때인데.. 그때 시험때문에 그런지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다 우울하네용.. 역시 사진은 그날 사진사의 맘을 반영하는 것 같아요..
  • Eric 2009.08.06 21:32 글쓴이
    홍풀님 감사합니당..
  • 300D 2009.08.06 21:32
    에릭님 언제나 분위기 있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낭중에 배워야겠어요
  • Eric 2009.08.06 21:32 글쓴이
    300D님... 제가 아직 가르쳐드릴 실력까진 안되는 듯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아직 제 사진엔 주제가 없는 것 같아요.. 주제를 가진 사진을 찍는 연습을 좀더 해야 할 듯하네요... 언제 한번 뵈어야 하는데.. 출사도 연기되고... 뭐 뵙고 인사드릴 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