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소개할 사람이 있다며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몇년 뒤면 딸도 한 놈 데려오겠죠?
또 하루 지나가는 것이 왠지 더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 Shot Location | My home |
|---|---|
| License Type | 사용동의 라이센스 |
아들이 소개할 사람이 있다며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몇년 뒤면 딸도 한 놈 데려오겠죠?
또 하루 지나가는 것이 왠지 더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서마사 님에게 달린 댓글
Morning calm (20250111)
11JanHappy New Year!^^
08Jan
딸이 데려온는 놈은 멱살 잡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