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전 뒤에 있는 건물 유리에 빛이 반사되어 꼭 외장 플레쉬 두 개를 쓴 것 같아서 담아봤습니다.
소화전 뒤에 있는 건물 유리에 빛이 반사되어 꼭 외장 플레쉬 두 개를 쓴 것 같아서 담아봤습니다.
서마사 님에게 달린 댓글
그러게요...
가끔 트리거 들고 다니면서 조명을 이용하고 싶지만 아직... 그만큼 들이댈 자신이 없네요.
관찰력이 좋으십니다.
공공 님에게 달린 댓글
우리 회원님들 중 어느분이시든 눈에 띌만한 녀석이었습니다.
너무 블링블링하고 있어서 ㅎㅎㅎ
SLRCLUB 시그마동에는 한국의 빨간 소화전을 무지 열심히 찍으시는 작가분이 계신데, 아사동엔 션님이 계시네요.
평범한 사물을 지나치지 않으시는군요.
Morning calm (20250111)
11Jan
역시 조명을 잘 쓰면 입체감이 확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