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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색 vs 채색

by tornado posted May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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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day 2025.05.11 14:23
    나 여기 있다는 조용한 외침? 안개낀 항구가 몰입을 하게 하네요.
  • tornado 2025.05.11 20:49 글쓴이

    Today 님에게 달린 댓글

    당시 아주 고요한 바닷가의 풍경이었습니다.
    안개와 함께 복잡하지 않은 보트 등을 보니 좀 스산한 느낌까지 주네요
  • 이천 2025.05.11 17:23

    옛날 한국에 살 때 하던 농담이 생각납니다

    흑인이
    검은 양복 입고

    검은 와이셔츠 입고
    하얀 넥타이 매고
    흰색 백 드롭 앞에서
    칼러로 사진을 찍으면
    흑백사진? 칼러사진?

    재미있는 사진을 보고 나도 언젠가 해봐야지 ... 그런 생각이 듭니다

  • tornado 2025.05.11 20:50 글쓴이

    이천 님에게 달린 댓글

    아주 적절한 표현 글입니다
    담에 또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또 해봐야지....
    감사합니다
  • Shalom 2025.05.16 14:48
    제가 좋아라 하는 고요한 바닷가의 풍경이네요^^
    복잡한 머리속이 고요해지는듯 잔잔하게 해주는 사진 넘 좋아요~
  • tornado 2025.05.16 19:18 글쓴이

    Shalom 님에게 달린 댓글

    올린지 좀 되었는데 찾으셔서 댓글을 달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