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항을 기다리며

by BMW740 posted Mar 1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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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 2013.03.18 15:39

    아.. 중간에 걸쳐 있는 전기선 확 없애 버리고 싶네요 ㅎ 

  • BMW740 2013.03.18 16:39 글쓴이

    봉~~ 님에게 달린 댓글

    포토샾으로 지우려다 포기 했어요.. 실력 부족으로..

  • BMW740 님에게 달린 댓글

    제가 지워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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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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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뻘짓 노가다...ㅠ.ㅠ..

  • BMW740 2013.03.19 10:29 글쓴이

    .O 님에게 달린 댓글

    역시 ......쩜오님의 놀라운 쏨씨에 감탄이 저절로 납니다.

    감사합니다.

  • 공공 2013.03.19 09:56

    조용한 항구,,  이른 아침 빛이 부드럽고 ,, 과장없이 보기 편안합니다.

  • BMW740 2013.03.19 18:16 글쓴이

    공공 님에게 달린 댓글

    그날아침 정말 춥더군요.. 손이 얼얼했는데...

    그노무  거시기 ( 전깃줄)  때문에 올릴까 말까를 고심하다 이제야 올렸는데...

    편하게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 깡쇠 2013.03.19 11:41

    .0님 수고하셨어요...ㅋㅋㅋ..

    비엠님 쏘리..ㅋㅋ...

  • BMW740 2013.03.19 18:18 글쓴이

    깡쇠 님에게 달린 댓글

    다시한번 쩜오님께 감사를... ㅎㅎ

    거시기없애니 너무 좋은것?? 같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