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슴다.
(겨우 했슴돠)
제목: 잎을 잃은 나무, 가지마다 비 눈물 달다 (거창하쥬?)
아마추어(아무런 추가적인 교육을 받지 않은) 작품 치곤 대단하죠. (쿨럭, 켁 혹은 허걱)

여기 있슴다.
(겨우 했슴돠)
제목: 잎을 잃은 나무, 가지마다 비 눈물 달다 (거창하쥬?)
아마추어(아무런 추가적인 교육을 받지 않은) 작품 치곤 대단하죠. (쿨럭, 켁 혹은 허걱)

사마그달 님에게 달린 댓글
Morning calm (20250111)
11Jan
라고 쓰려고 했는데 사진이 않보여서 보일때까지 홀딩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