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사탕 사주겠다는 꼬임에 모델이 되어준 에스페레소님의 아들 준이입니다.
아주 잠깐 동안 찍었는데도 준이가 이렇게 여러가지 표정으로 바꾸는 걸 보면 앞으로
훌륭한 모델이 되지 않을까요..





아빠가 사탕 사주겠다는 꼬임에 모델이 되어준 에스페레소님의 아들 준이입니다.
아주 잠깐 동안 찍었는데도 준이가 이렇게 여러가지 표정으로 바꾸는 걸 보면 앞으로
훌륭한 모델이 되지 않을까요..





kulzio 님에게 달린 댓글
Morning calm (20250111)
11JanHappy New Year!^^
08J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