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것은 가고 새로운 것이 오는거죠.
벌써 꽃잎이 분홍으로 물들다가 막막 떨어지는군요.

언제나 그렇듯 늦잠 자다 후다닥 나오는 녀석도 있습니다.

봄인가... 싶은데 벌써 덥고 여름같네요.
푸르고 부드러운 잎사귀가 활짝 웃네요.

갈 것은 가고 새로운 것이 오는거죠.
벌써 꽃잎이 분홍으로 물들다가 막막 떨어지는군요.

언제나 그렇듯 늦잠 자다 후다닥 나오는 녀석도 있습니다.

봄인가... 싶은데 벌써 덥고 여름같네요.
푸르고 부드러운 잎사귀가 활짝 웃네요.

Morning calm (20250111)
11JanHappy New Year!^^
08Jan
화사하니... 완전 봄 빛,,,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