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팔청춘
by
유타배씨
posted
May 1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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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그렇게도 달콤한지, 한시도 떼어있지를 않습니다. 지옥같은 곳을 가더라도 함께라면 마다하지 않을것 같지 않게보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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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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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5'
Espresso
2014.05.12 06:48
"무엇이 그렇게도 달콤한지, 한시도 떼어있지를 않습니다"
저 여인과 사진기의 인연을 말씀하시는거죠? ㅎㅎㅎ 청년의 눈은 카메라에 꽂혀있을지도 모릅니다.
댓글
보케
2014.05.12 06:50
저도 진사와 사진기에 자꾸 눈길이 가네요. ㅎㅎ
댓글
keepbusy
2014.05.12 07:03
저도 진사에게만 눈길이 갑니다...
댓글
보케
2014.05.12 13:05
지옥도 출사 나갑니까? ㅎㅎ
댓글
공공
2014.05.14 18:13
이상한 아저씨가 우리 몰래 사진찍으니 꼭 붙어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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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인과 사진기의 인연을 말씀하시는거죠? ㅎㅎㅎ 청년의 눈은 카메라에 꽂혀있을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