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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부부에게 박수를 보냅시다. 우리들 처럼 물고 뜯고 싸우지말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사랑하면서 백년해로 하기를..
서마사 님에게 달린 댓글
신랑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