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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에 오손도손 지난예기를 하면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읍니다.
kulzio 님에게 달린 댓글
아마도 색깔도 진하지 않고, 흔들리고, 어둡기도하고 그래서 사진으로 보이지 않는가 봅니다. 어떨때는 그런 불협화음들이 모여 그이상을 보여주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깡쇠 님에게 달린 댓글
유타배씨 님에게 달린 댓글
흐릿하지만 샘솟는 기억처럼 말입니다. 따듯한 느낌의 사진 정말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