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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에게는 편안한 안식처 이면서 생존을 위한 사냥터 이겠지요...
오호~~ 나무를 얇게 썰어 걸어놓은것 같습니다. 나이테를 보니 한 50년은 되었겠는데요.
이 거미는 착실한가 봅니다. 고지곧대로 삐둘어짐 없이 집을 지었읍니다.
오호~~ 나무를 얇게 썰어 걸어놓은것 같습니다. 나이테를 보니 한 50년은 되었겠는데요.
이 거미는 착실한가 봅니다. 고지곧대로 삐둘어짐 없이 집을 지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