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Spooky-Ree

by keepbusy posted Oct 20, 201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Extra Form
License Type 사용불허 라이센스
  • 에스더 2014.10.20 18:24
    재윤이 덕에 보이스카웃 활동 모습을 간간이 볼 수 있었어 좋으네욤~^&^
  • 서마사 2014.10.21 07:21
    복받은 아이들입니다...맘껏 놀수 있는 여건에서 살수 있는것이...
  • 노바 2014.10.21 09:09
    아이들을 위한 행사가 제법 크군요. 서마사님 말씀처럼 복받은 아이들입니다.
  • keepbusy 2014.10.21 10:26 글쓴이

    노바 님에게 달린 댓글

    보이스카웃 행사에 가보면 항상 느끼는 것이 보이스카웃 조직이 생각보다 크고
    대부분이 자원봉사로 이루어 지는데도 잘 돌아 가는 구나 하는 것입니다.

    왠만한 호수, 경치좋은 산 주변에는 보이스카웃 캠프가 있는데 규모도 상당히 크고
    시설도 State Park보다 잘되어 있습니다.

    냉난방 화장실, 샤워 시설도 충분해 갖추어 있어서 겨울에 따뜻한 샤워를 할 수있고..
    부모가 조금만 시간을 내면 아이들이 누릴수 있는 시설들 입니다..

    계절마다 이곳 저곳 다른 곳을 찾아 가니까, 아이들과 어디를 같이 놀러 가주어야 되나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고, 또래 친구들과 같이 가니까 자기들 끼리 노느라고 정신이 없어서
    부모가 같이 놀아주는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고...

    초등학교 아이들을 둔 부모들 이라면 보이스카웃, 걸스카웃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