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였는지 겨울에 길을 걷다가
햇빛이 잘 드는 담벼락에서 빛을 쬐고 잠을 자고 있는 노숙인이
눈에 띈적이 있었는데.
갑자기
내가 과연 저 사람보다 행복한것인가?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햇빛 드는 담벼락에 서있는 사람들이 왠지 부러워졌습니다.

| Shot Location | Doraville |
|---|---|
| License Type | 사용동의 라이센스 |

공공 님에게 달린 댓글
JICHOON 님에게 달린 댓글
유타배씨 님에게 달린 댓글
노바 님에게 달린 댓글
Happy New Year!^^
08Jan
사람들은 "누구던지" 늘 행복할수가 있고, 행복할 권리가 있겠죠? 그저 마음먹기에 달려있죠.
우리들은 자세히 보면 알게 모르게 스스로 불행을 좃는 경우가 있는것 같애요. 바로 요렇게 생각하면 행복할수 있는데.
부러워하실 필요 전혀없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