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는 내가 존경하는 여성이다.
폐지 수거를 오랫동안 하셨다.
열심히 겸손하게 살아가는
서울의 소시민이다.
그녀는 나를 ' 젊은친구' 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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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내가 존경하는 여성이다.
폐지 수거를 오랫동안 하셨다.
열심히 겸손하게 살아가는
서울의 소시민이다.
그녀는 나를 ' 젊은친구' 라고 부른다.
베리언(自繩自縛) 님에게 달린 댓글
kulzio 님에게 달린 댓글
JICHOON 님에게 달린 댓글
에디타 님에게 달린 댓글
손으로 만든 어설픈 시멘트벽 위에 벽지바르고 살아본 사람들 눈에만 들어올지도 몰라요. ㅋㅋ
Morning calm (20250111)
11JanHappy New Year!^^
08J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