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etta 에 봄은 왔건만

by 서마사 posted Mar 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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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 2011.03.06 12:28

    지나가 버린 세월의 흔적을 잘 표현하셨습니다..
    여기 어디인가요?? 자세한 정보?

  • 서마사 2011.03.06 12:36 글쓴이

    공공 님에게 달린 댓글

    내가 사는 마리에타입니다..길거리 지나다가 빈집이 보이길래..그냥...

  • 에스더 2011.03.06 12:30

    에구~~마리에타는 제가사는 동네인뎅~ㅋㅋ 연락주심 따뜻한 차라도~냉큼 가지고 나갔을~텐데... 노부부님 딴데 이사 했을거여욤~~~~

  • 서마사 2011.03.06 12:37 글쓴이

    에스더 님에게 달린 댓글

    요즘 빈집에 부쩍 필이 꽃여서..빈집만 보이면 내려서 사진을 찍곤 하는데...

    이집에서는 누가 살았었을까?...어떤 가족들이었을까?...무슨 일들이 있었을까??..등등..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 마음이 잔잔해 지는것을 느끼곤 합니다.



  • .O 2011.03.06 15:09

    사진이 취미인 사람의 눈은 누구나 다 비슷한가 봅니다. 저도 운전중에도 계속 두리번거리게 되거든요.

    저 의자의 주인들은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증을 유발하네요..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