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스럽던 허리케인도 지나간 듯 하다.
오늘 가게문을 닫고 모처럼 집에서 책도 보았다.
내일 부터 이 꽃처럼 평상시로 돌아 갔으면 좋겠다.


| Shot Location | 집 |
|---|---|
| License Type | 사용동의 라이센스 |
요란스럽던 허리케인도 지나간 듯 하다.
오늘 가게문을 닫고 모처럼 집에서 책도 보았다.
내일 부터 이 꽃처럼 평상시로 돌아 갔으면 좋겠다.


꼬꼬 님에게 달린 댓글
서마사 님에게 달린 댓글
Morning calm (20250111)
11JanHappy New Year!^^
08J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