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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사진동호회

사람/인물
2014.02.09 20:12

준이

조회 수 1,008 추천 수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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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ulzio 2014.02.10 05:55
    반칙입니다... 이공님과 저는 이 모습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kiku 2014.02.10 15:41 글쓴이

    kulzio 님에게 달린 댓글

    그 때 어디 가셨었나요?? 저는 서마사님이 현장실습을 해주셔서 졸졸 따라 다니느라 사실 다른
    분에게는 신경을 못 썼습니다.
  • 유타배씨 2014.02.10 06:17
    미소가 절로나오는 모습들이네요. 저는 세번째 모습에 한표 던집니다.
  • kairos 2014.02.10 06:46
    너무 귀엽네요.
    아빠의 붕어빵!
  • Espresso 2014.02.10 19:34
    피곤했는지 차에 타자마자 바로 잠들더라구요..일어나자 하는 말이 캔디 사달라고 하내요 ㅎㅎ
    이쁜 사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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