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celess...

by hvirus posted Sep 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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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타그 2021.09.17 04:36
    진짜.. priceless 입니다..ㅊㅊ
  • hvirus 2021.09.17 06:22 글쓴이

    포타그 님에게 달린 댓글

    건물이던 산이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무거운 장비를 지니고 올라야하니...정말 저 땀방울의 값어치는 이루 헤아릴수 없을듯 하네요.  ㅊㅊ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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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x 2021.09.17 05:47
    추천드립니다. 숙연해 지네요....
  • hvirus 2021.09.17 06:23 글쓴이

    max 님에게 달린 댓글

    줌 으로 당겼을때 흐르는 땀 줄기가 보였습니다. 정말 숙연해 지더군요. ㅊㅊ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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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타그 2021.09.17 07:02
    땀줄가 아니라..눈물줄기 같아요... 어쩌거나 찡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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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사진사 2021.09.17 07:33
    마지막 사진 강추합니다!!! 강ㅊㅊ!
  • hvirus 2021.09.17 08:40 글쓴이

    행복한사진사 님에게 달린 댓글

    강 감사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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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day 2021.09.17 08:52
    인간에 진심이 느껴지는 사진 ㅊㅊ합니다.
  • hvirus 2021.09.17 09:02 글쓴이

    Today 님에게 달린 댓글

    저 아저씨의 선한 인상이 더욱 측은하게 느껴집니다. 아주 착하고 순한 인상을 주는 분이예요. ㅊㅊ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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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새 2021.09.17 10:02
    잘 담아 오셨습니다 ㅊㅊ입니다
  • hvirus 2021.09.17 13:36 글쓴이

    파랑새 님에게 달린 댓글

    ㅊㅊ감사합니다.
  • paulsmith 2021.09.17 13:37
    고생하면서 찍은사진이라 더멋져보이네요
  • hvirus 2021.09.17 13:41 글쓴이

    paulsmith 님에게 달린 댓글

    고생은요 뭐...ㅋㅋㅋ
    그냥 토욜마다 아침 운동삼아 갑니다. 카메라 없이 갈때도 있지만...이날은 제대로 장비 챙겨서 갔지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