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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를 만들고 나니 사진을 올려야 사진 동호회 사이트가 되겠군요.

 

사이트 완성 기념으로 첫사진을 무엇으로 올릴까 고민하다가 그냥 아들이 떠올랐습니다.

 

 

얼마 전 아들의 엉덩이를 피멍이 들도록 매질을 했습니다.
몰래 돈을 가져다가 탕진을 한 것이 죄명이였습니다.


매맞는 자식의 표정을 보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이번에 깨달았습니다.

몰래 돈 가져가 안들켜본적 없는 자식 몇될까 생각해 봅니다.


나 역시 그랬었는데... 그때 난 이렇게 벌받지 않았어도 이렇게 잘 컸는데...
주섬주섬 옷갈아 입는 틈에 언뜻 보이는 검푸른 아들 엉덩이를 볼때마다 너무나 미안해 집니다.

바보같은 아들 녀석은 이런 애비가 뭐가 좋다고 계속 품에 안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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