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지도 못하게 말라서 굴러다니던 고구마를 버릴까 하다가 반을 뚝 잘라서
그릇에 담아 놓았더니....
싺이 나는 가 싶더니 어느새 이렇게 자랐어요....

| License Type | 사용불허 라이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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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도 못하게 말라서 굴러다니던 고구마를 버릴까 하다가 반을 뚝 잘라서
그릇에 담아 놓았더니....
싺이 나는 가 싶더니 어느새 이렇게 자랐어요....

유타배씨 님에게 달린 댓글
Morning calm (20250111)
11JanHappy New Year!^^
08Jan